해외구호 현장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미얀마 _
임마누엘 고아원 (Immanuel Children Home)

임마누엘 고아원은 젊은 부부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깊은 비전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자녀를 갖기보다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돌보는 삶을 선택했고, 그 뜻에 공감한 원장님의 부모님 또한 본인의 땅을 고아원 부지로 기증하며
이 사역에 함께 동참했습니다. 함께웃는세상에서 지원이 결정된 이후 앞으로 학교 건축까지 이어질 비전을 품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14명의 고아들을 돌보고 있는데 40명 까지 돕고 싶고, 본 고아원에 오길 원하는 자들이 많은데 공간 부족으로 수용할 수 없어
함께웃는세상은 이러한 뜻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다른 고아원보다 조금 더 넓고, 높게 건물을 설계하고 건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공간이 앞으로 아이들에게 배움과 희망이 자라나는 터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사 전




공사 중








공사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