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구호 현장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미얀마 _
올리브 고아원 (Olive Children Home)

대학교수로 봉직하고 있는 원장 부부는 자신의 급여로 연로하신 부모님과 약 12 명의 고아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빌린 공간(10년 사용 확약)에 나무로 지은 허름한 숙소에서 생활하며 아이들의 먹거리와 교육까지 책임지고 있었지만,
건물은 언제 무너질지 모를 만큼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부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제대로 된 음식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을 품어 약 40명까지 돌보겠다는 꿈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에 함께웃는세상은 친구에게 빌려 사용하던 낡고 위태로운 숙소를 철거하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더 넓고 튼튼한 공간으로 새로운 건축을 진행해드렸습니다. (우기에 침수지역이라 필로티 방식 건물 34평)
이 공간이 아이들에게 단순한 숙소가 아니라 안전한 보금자리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의 터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공사 전




공사 중




공사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