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868~2878번째 집수리
2026년, 변함없는 손길로 더 넓은 세상과 함께합니다
함께웃는세상은 주거환경의 어려움으로 일상에 불편과 위험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2026년에도 우리는 집수리 봉사를 기반으로 시각장애인과 함께 걷는 동반여행, 미얀마 고아원 신축·개축과 아이들의 먹거리·교육 지원까지 국내와 해외를 잇는 나눔을 이어갑니다.
한 번의 도움이 아닌, 삶의 변화를 만드는 지속적인 동행. 이것이 함께웃는세상이 추구하는 목표이자 비전입니다.
2026년 1월 17일 집수리 봉사 이야기
2026년 1월 17일, 함께웃는세상은 은평구 취약계층 12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건국대, 연세대OB, 경희대, 세종대, 서울대OB, 이화여대OB, 넥슨, 개인 자원봉사자, 그리고 함께웃는세상 봉사팀장 등 총 47명의 봉사자가 함께했습니다.
봉사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노후된 생활 공간을 점검하고 필요한 단순수리와 환경 정리를 통해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탰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현장은 미소와 배려,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오늘의 손길은 공간을 넘어 이웃의 일상과 마음에 온기를 전했습니다.
함께웃는세상은 앞으로도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1팀
2팀
3팀
5팀
6팀
7팀
8팀
9팀
10팀
11팀
12팀
함께 해주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