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879~2886번째 집수리
2026년, 변함없는 손길로 더 넓은 세상과 함께합니다?
함께웃는세상은 주거환경의 어려움으로 일상 속 불편과 위험을 감내해온 이웃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2026년에도 우리는 집수리 봉사를 기반으로 시각장애인과 함께 걷는 동반여행, 그리고 미얀마 고아원 신축·개축 및 아이들의 먹거리·교육 지원까지 국내와 해외를 잇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번의 도움이 아닌, 삶의 변화를 만드는 지속적인 동행. 이것이 함께웃는세상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2026년 1월 24일 집수리 봉사 이야기
1월 24일, 함께웃는세상은 금천구·은평구·강남구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명지대, 중앙대, 서울대, 한양대, 드림잇, 개인 자원봉사자, 그리고 함께웃는세상 봉사팀장까지 총 59명의 봉사자가 함께하며 현장을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낡고 불편했던 공간을 하나하나 살피고 생활에 꼭 필요한 수리와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작은 수리 하나, 가구 한 점의 정리에도 어르신과 가족들이 더 안전하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습니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현장은 웃음과 배려,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말들로 가득했습니다.
봉사는 공간을 고치는 일이었지만, 그 안에서 오간 마음은 사람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이날의 손길은 벽과 바닥을 넘어 이웃의 하루와 마음에 오래 남을 온기가 되었습니다.?
함께웃는세상은 앞으로도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동행으로 조용하지만 꾸준한 발걸음을 이어가겠습니다.
1팀
2팀
3팀
4팀
5팀
6팀
8팀
9팀
함께 해주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