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후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6년 5월 30일
보이지 않는 헌신이 만드는 변화

2026년 5월 30일 집수리 봉사
누군가는 주말을 쉬며 재충전하고, 누군가는 가족과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5월의 마지막 금요일, 우리 봉사자들은 어려운 이웃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망설임 없이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집수리 현장에는 현역 군인으로 복무 중인 봉사팀장과 직장인 봉사팀 따듯한세상」봉사자들이 함께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주어진 휴식과 여유를 자신이 아닌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내어주었습니다.
특히 이날 작업한 가구는 집수리 난이도가 높아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봉사자들은 누구 하나 힘든 내색 없이 서로를 격려하며 맡은 역할을 끝까지 책임졌고,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작업 속에서도 따뜻한 웃음과 진심 어린 손길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봉사였지만, 수혜자에게는 삶의 공간이 새롭게 바뀌는 소중한 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함께웃는세상의 봉사자들은 오늘도 말보다 행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묵묵한 헌신이 있었기에 또 하나의 보금자리가 희망으로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정** 댁 (집안 전체 도배와 장판, LED전등 교체)




"누군가의 휴식이 아닌 나눔이 되어, 또 하나의 희망을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