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후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단순히 쉬는 것보다 누군가를 돕고나면 오히려 정신적인 피로가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얻습니다. 나만을 위한 휴식보다 함께하는 가치를 실천할때 얻는 뿌듯함이야 말로...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잇고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안도감을 주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자원봉사는 "나누면 커지는 선물"입니다. 시간을 내어 도움을 드리러 갔지만, 오히려 현장에서 동료들과 협력하며 느끼는 유대감과 이웃의 미소를 보며 제가 더 큰 위로와 에너지를 선물 받기 때문입니다.
구로구 박**님댁 집수리 봉사후 고려대 봉사동아리 자원봉사자들의 생생 후기를 담았습니다.
"힘들었지만 보람은 듬뿍"~~
"힘들었지만 보람은 듬뿍"~~
집수리 봉사에 참여하면서, 이마에 땀을 흘리고 옷에 묻은 흔적이 굳어진 옷을 세탁하고, 저장강박증 가구의 오물묻은 폐기물을 치우는 경험을 통해 봉사에 대한 나의 개념이 크게 변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늘 "봉사"라는 단어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더 넓은 지역으로 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 하고싶은 마음을 품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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