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후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나 고아원은 다른 고아원에 비해 중학생 아이들이 많이 생활하고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우기가 되면 바닥까지 물이 차오르고, 주변이 늪지대라 늘 심한 습기 속에서 생활해야 하는 매우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었습니다.
네팔 현지에서 NGO로 활동 중인 코시 목사는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과 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수많은 고아들을 돕기 위해, 아동 보호를 위한 센터를 건립하고 푸드뱅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고아원 지원사업의 현지 총괄 역할을 맡고 있는 사역자가 운영하는 다목적 커뮤니티 센터로, 고아원 원장들의 정기 모임과 교사 훈련,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건축되었습니다.
샬롬 고아원은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사역자가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성장하고,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계속 유입되면서 기존 시설만으로는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대학교수로 봉직하고 있는 원장 부부는 자신의 급여로 연로하신 부모님과 약 12 명의 고아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 부부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제대로 된 음식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임마누엘 고아원은 젊은 부부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깊은 비전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새로 지은 공간이 앞으로 아이들에게 배움과 희망이 자라나는 터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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